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웹진

웹진 상세페이지
[2020년 1월 웹진] 아토피 피부염에 바세린이나 오일 같은 피부 보습제는 효과가 있나요?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서 피부 상태를 호전시키고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데에는 청결과 적절한 외용제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관리하여야 피부에 이차적인 감염을 막을 수 있으며 가려움증 등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목욕을 하여 피부를 청결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목욕을 하더라도 피부의 지방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극성이 강한 비누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목욕 후 3분 이내에 피부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사용하는 피부 보습제는 피부의 건조를 막아 가려움증을 줄여주는데, 증발하기 쉬운 로션 제제보다는 바세린 등의 기름 성분이 함유된 외용제는 피부의 습도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어린이에게 기름기가 많은 바세린을 사용한 경우에 피부를 외부와 차단시켜 땀이 나지 못하게 함으로써 오히려 가려움증을 심하게 하여 병변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세린이나 오일을 따로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보습제에 바세린이나 오일 성분이 일부 함유되어져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이메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4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 선정, 대한민국 1위 서울아산병원 - 내분비ㆍ암ㆍ심장 분야 국내 1위, 3개 분야 모두 세계 50위 내 선정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