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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부모교실_ 아토피 환아의 영양관리
동영상 자막 아이사랑 부모교실_아토피 환아의 영양관리 이연미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서울아산병원 영양팀 -현 소아천식아토피센터 담당 영양사 아토피 환아의 영양관리라고 되어 있는데요.사실 영양이라는 게 항상 일상생활이잖아요. 영양이라는게 요즘은 굉장히 일상화되어 있고,그런데 이 아토피가 사실은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게 좀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른한테 오는 병이 아니라,물론 이제 어른한테도 있는 경우가 있지만, 보통은 영아기 때 발생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그것도 또 식품하고 동반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고민이 사실 많이 됩니다.최근에 이제 천식이나 알레르기 빔염,아토피피부염이 많이 유병률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많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런 알레르기 질환에 제일 첫신호로써 시작되는게 아토피피부염이다 라는 이야기를 아마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제 5세 이전에 증상이 나타나고,그리고 식품알레르기가 동반이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 식품인 경우는 30%밖에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실수를 할 수가 있어요.이게 식품 알레르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토피피부염이 있다는 이유로 엄마는 이미 아이한테 제한을 하기 시작한다는거죠.하지만 아이는 이미 타격이 가죠.영양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는거예요 그게 사실은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의 초점입니다.그래서 아토피피부염=식품알레르기가 아니다. 식품알레르기는 그러면 증상이 피부염으로만 나타나는가?아니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둘은 전혀 다른 문제 일 수가 있구요,식품 알레르기가 피부로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호흡기,소화기 증상으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는 피부염으로 나타나기 보다는 순환기,호흡기 이런 쪽으로,이제 숨이 넘어가는 경우들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을 드렸듯이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는 보통 영아기,영.유아기에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 영.유아라는 시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몸집이 작은 사람이 아니예요 나보다 3분의 1크기이기 때문에 나보다 3분의 1을 먹어야 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나보다 훨씬 필요량이 많은 사람이예요 왜?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성장으로 가는 영양분들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요구도가 많습니다. 어른보다 태어나서는 거의 세배.돌 정도 되면 거의 세배,두배 이 정도 돼요. 청소년기를 지나야 이제 끝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요구량이 많고,에너지뿐만이 아닙니다.단백질도 굉장히,거의 세배 이상의 영양 요구량이 요구가 됩니다. 그리고 아토피피부염이라든지 이미 이제 질환이 발병이 된 후에는 이제 만성적으로 가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스테로이드제를 쓴다거나,천식이 있는 경우. 또 약물을 쓰는 경우,또는 이제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지치죠 몸이 그래서 영양 요구량도 많이 또 생기고요.또 아프기 때문에 잘 못먹죠. 그래서 몸에 저장된 성분이 굉장히 몸집이 작아서 적거든요,아이들은. 그래서 굉장히 자주 먹는거예요.수시로 먹잖아요.아이들이.아이들 태어나서 한,두시간마다 모유 먹잖아요. 그 이유가 저장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아이들이 아 그러면은 이제 항상 병원에 가서 아기가 잘 먹고 있느냐 판단을 할 수는 없고, 집에서 과연 아기가 영양상태가 적절한가를 어떻게 판단을 하느냐.성장 곡선으로 보시면 좀 간단합니다.어떻게 보면.그 곡선에다가 일일이 다 찍으셔요. 그 왜 1개월 때는 몇kg,몇cm 다 있잖아요 다 찍으세요 다 찍어서 쭉 직선으로 연결을 하시는 거예요. 점과 점끼리 직선으로 요렇게 연결을 하시면요.그 이렇게 모양이 나타나죠. 모양이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저 그 곡선 모양하고 비슷하게 기울기가 비슷하게 가야 돼요.아기가,우리 아기가.그런데 이제 저 기울하고 어긋나게 자꾸 사이가 벌어지는 아이들이 있어요. 벌어지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영양상태가 불량한거예요.반대로 치받아 올라가는 아이들도 있죠. 곡선이 이렇게 가는데 이 아이는 이렇게 치받아.굉장히 잘 크고 있는 거죠 과량으로 먹는거죠, 어떻게 보면 그건 유전적인 걸 수도 있고요.그러니까 이건 표준치죠. 말 그대로 표준치니까 대략적으로 백명중에 오십명 정도는 이런 곡선대로 찾아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걸 보시면 아,내 아이가,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구나.영양상태가 괜찮구나를,판단 할 수 있어요.아이가 두달,세달이 지났는데 체중이 안늘고 있어요.문제가 있는 겁니다. 아이들은 항상 커야 돼요.물론 성장속도는 딱 태어나서 3개월,100일 될 때까지가 제일 빠르고요,그 다음 사춘기때 빠른 겁니다. 그러니까 점점 느려져요.점점 느려지다가 어느 순간 곡선이 다시 가파르게 올라갑니다.그게 사춘기 때죠.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할거냐. 아토피피부염인데 우리 아이한테 이제 어떻게 먹일 것이냐,그것을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오면,우리 아이가 이제 오면 여러가지를 보는데요. 현재섭취량이 얼마인지, 그 다음에 요구량 대비 얼마나 먹고 있는지, 그 다음에 식품 제한을 진짜 해야 하는지 그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증상이 나타나는지 등을 이제 검토를 하게 되죠. 그러면 아토피피부염이 있다.그러면 보통 이제 병원에 오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지를 검사를 합니다.피로써 보통은 이제 많이 하죠. 피로써 하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영.유아 때 제일 많은 알레르기 급원이 있어요. 우유,계란,땅콩,밀,대두 이런 것들이에요.제일 흔한 것들 6가지에 대해서 보통은 해요. 하면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죠.아주 증상이 심하지 않는 한 조금 여기 이렇게 아토피 있는 것 같고는 사실은 알레르기가 동반이 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검사했더니 식품 알레르리가 확실해.수치가 0에서 6까지라고 하면 2이상 나와요 수치들이.그러면 그거는 철저히 식품제한을 해야 됩니다. 식품 알레르기가 확실하다면 진단이 내려진 상황에서는 피하는 게 치료입니다. 그러니까 회피해주는게,회피.피하는 게 절대적인 치료방법으로 지금은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언제까지 피하느냐.보통 영아기 때는 사실 계란,우유에 제일 많아요. 발생빈도가 제일 많은데 그것은 잘 회프를 해준다면 한 3년,생후 한 3년 정도 되면 많이 없어진데요. 거의 90%아이들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계속 먹용.엄마가.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그러면 안 없어진다는 거예요.그 아이는 그걸 계속 끌고 가야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머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죠.그래서 만약 식품 알레르기가 확실하다면 회피를 해야됩니다. 그건 결론이구요. 그런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실수를 하게 되는데요. 피하기는 어떻게 피해요.아이한테 이제 문제가 되는게 있죠. 예를 들어서 우유를 피한다.우유를 피하면 제일 걱정이 되는게 뭐죠?우유를 피함으로써 생기는 영양소의 결핍 문제예요. 그러니까 먹어야 되는데 먹지 못하니까 인위적으로 못하니가 칼슘,단백질 이런것들은 어디서 보충을 받아야 된다는 의미죠.그거를 꼭 해줘야 돼요. 그러니까 식품 알레르기가 동반이 되는 경우.아토피피부염의 어떤 악화요인으로써 식품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확실하다면 회피하는게 맞지만 그걸 회피함으로써 생기는 영양소의 결핍문제,부족문제를 해결을 봐야 돼요. 그래서 아이가 일단 오면 진짜 이 음식을 피해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의료진하고 상의를 합니다.저희 판단으로는 안되고요,엄마의 판단으로도 안되고,물론 이제 엄마의 그 진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항상 아이를 옆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엄마의 관찰이 상당히 중요해요.그래서 안좋아지는 음식이 있더라.그거를 의료진하고 상의해서 피해야되나 말아야 되나를 결정을 하구요,피하게 된다면 대체식품을 찾아야 됩니다. 먼저 사례 하나를 보여드리고 말씀을 조금 이어가려고 합니다.이제 13개월 여자아이가 왔어요. 아토피피부염이었고 일단의 원인을 3차 병원이다 보니까 저희 병원은.우리 병원은 1차 기관을 거쳐 오시죠. 1차 기관을 거쳐 오셨는데 이제 너무 아토피피부염이 심해서 큰 병원까지 오게 됐어요. 왔을때 이미 거의 피부가 정상적인 피부가 거의 아니죠. 허물고,진물나고 이제 이런상태고 소양감도 굉장히 심하겠죠. 아이들 너무 안됐죠.자지도 못하고,거의 10점.10점 만점에 10점까지 보고가 되고.이제 검사를 했죠, 검사 했더니 그 계란,아까 말씀드린 여섯가지에 대해서 다 나왔어요. 수치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 낮은 수준이 아니고 굉장히 높고,그리고 단백질 영양 상태,아연 상태 뭐 여러가지를 검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큰 거를 봐서는 이 아이가 모유 수유를 하는 아이였고,죽을 좀 먹고 있었거든요. 키는 100명 중에 10번째에서 25번째,50번째가 표준이에요.작죠.키 작고 체중은 3번째에서 10번째.저체중이죠. 저체중이에요.성장부전까지는 아닌데 작았다는 의미구요, 먹고 있는 양은 이랬다는 얘기고,봤더니 문제가 모유 수유를 엄마는 이것 저것 먹어 보니까 아기가 나빠지는거예요.그러니까 엄마는 모유 수유에 이제 의존을 하는거고, 아이는 죽을 먹이는데 다 먹여보니까 뭔가 안 좋고 나타나는게 굉장히 심하고 그러니까 쇠고기와 야채 위주로 제한적으로 먹이고 있었죠. 엄마가 이미 먹이고 계셨고 엄마는 수유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식사제한을 하고 계시지 않으셨어요.과연 그럼 이 엄마, 우리 아이한테는 무엇을 해줘야 되는가, 모유 수유는 지속을 할 수 있는 것인지.과연 어떤 음식을 먹일 수 있는거죠? 아까 여섯가지에서 다 나왔거든요.우리가 흔히 먹는 것들.우유,계란,생선 그다음에 밀.땅콩이야 뭐 안먹어도 되지만. 그런 것들.그래서 제일 의료진하고 골머리 쌓는 것이 과연 이 아이한테 무엇을 먼저 찾아줄 것이냐.급원식품으로. 칼슘도 문제될 것이고 단백질도 문제될 것이고 피부의 성장,세포들이 성장하고 이런는 데는 아연이라는 게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아연도 부족하고 철분도 부족해져요 모유에는 철분이 이제 거의 없어요 거의 없어요 그러니가 사람 젖이든 소 젖이든 철분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6개월때 철분 결핍성 빈혈이 많이 오죠. 왜?엄마로부터 받아가지고 나온 걸 6개월 동안 다 써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유식을 6개월 때 쯤에는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모유 수유에 의존 하고 있고 다른것들을 많이 못 먹으니까 당연히 영양상태가 다 떨어진 상태였어요. 단백질,아연 그러면 이거를 보충하려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고기를 찾아줘야 되는데 쇠고기가 그래도 제일 무난하고 거의 없어요. 그래서 엄마도 이미 먹이고 있었고 반응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쇠고기 그다음에 닭고기 그리고 생선은 수치가 조금 낮아서 다시 한번 종류별로 해보자 하고 갔어요. 그리고 엄마가 모유를 먹이면 엄마도 똑같이 제한을 해야 되는 거예요.그러니까 엄마가 드신게 거의 한 두시간이면 아기한테 간다고 봐야 되거든요. 모유 수유를 하시면 그래서 엄마가 음식을 제한해야 되는데 이게 삶의 질이 굉장히 떨어지죠.힘들기도 하고 잘 되지도 않고 다 피해야 되는 문제고. 그래서 엄마보고 모유수유가 너무 힘드시면, 제한 하는게 너무 힘드시면 특수 분유를 먹이자.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가수분해 된 분유가 있어요. 그래서 그 가수분해 분유를 시도해 보자.그리고 식사일기를 기록을 하자 하고 갔습니다.여러차례 왔습니다. 여러차례 왔고,이제 좋아졌다가도 증상이 나빠졌다가 조금 반복을 했어요.반복을 했는데 결국에는 엄마는 모유 수유를 중단을 하셨고, 그리고 철분을 보충하려면 꼭 분유에 그러니까 젖에 해당하는 뭔가가 있어야 돼요.우유제품이 있어야 되거든요.일반 우유에는 먹일 수가 없어서 가수분해 분유을 시도를 했고 이유식은 하루에 세 번 꼭 쌀 죽이라도 일단 먹여야 되니까.그리고 단백질 식품을 먹자고 했는데 실제로 왔을 때는 모유 수유는 중단하고 분유를 먹기는 했지만 먹는 양이 제가 제시해 드린 양 보다는 사실 따라와 주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15개월 돼서 왔을 때도 마찬가지로 다 먹는 양이 굉장히 부족해서 다시 그 분유를 얼마큼 500cc를 하루에 먹이자 그리고 다시 한번 알려드리고 조리법을 어떻게 하자 하고 알려드렸어요.그런데 결국에는 이 아이는 이거 갖고도 사실 조절이 잘 안됐어요.그래서 그 가수분해 분유라는 거보다 조금 더 분해된 분유가 있었어요.외국 분유인데요. 그 분유로 시도하자고 했고 그러고 갔습니다.이 아이의 성장 곡선이에요 뚝 떨어졌다가 점차적으로 좀 올라갔죠 모유를 끓으니까 뚝 떨어지는 거예요.모유로 어느 정도 에너지 공급이나 여러가지가 됐는데,모유를 중단하는 대신 분유 섭취량이 늘지 않으니까 아이가 성장속도가 확 떨어져요. 그러다가 이유식을 막 강조를 하니까 엄마도 노력을 하시고 그래서 점차적으로 조금 조금 조금씩 올라가기는 하는 거죠. 모양대로,이렇게 이어보면 뭐 비슷하게 가기는 하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여러가지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흔치는 않은데 많아지고 있다는거예요 한두가지 있는 경우는 아주 흔하고요 그래서 성장에까지 영향이 끼쳐질수가있다. 왜?잘 먹지 못하면 모유를 유지할 것이냐 엄마들이 일단 고민을 많이 하세요.지금까지 나온 결과로서는 아토피피부염을 예방차원에서도 모유가 최선이고 가지고 있어도 최선입니다. 그러니까 모유수유를 지속할 수 있는게 맞고요 그리고 알레르기가 확실히 있다면 그건 엄마 음식을 제한을 하자. 그게 치료 방침입니다.여러가지 이점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가수분해 분유,뭐 특수 분유들이 있다는 거 그냥 참고적으로 아시고 알레르기라는 거는 단백질에 대한 반응이예요.그러니까 그거를 그냥 내 것으로 받아야들여야 되는데 외부 물질, 그러니까 균이나 뭐가 들어오면 항체를 만들잖아요.그러니까 그런 반응을 음식에 일으키는거예요. 그래서 그 단백질 크기를 줄여 놓은 분유들이에요.그래서 맛이 조금 없고 하지만 꼭 필요할때는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는 분유들입니다.이유식은 너무 늦게 하는 것도 너무 일찍 하는 것도 좋지는 않아요. 진짜 9개월 이렇게 시작 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진짜 아토피가 심하거나 아니면 가족력이 있는 분들 형제,자매가 아토피예요 식품 알레르기도 있고 또 천식,알레르기 질환들이 일련의 알레르기 질환들을 다 갖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다.그럼 미루시는게 맞아요.맞고 아토피피부염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6개월 이후에 시작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은 4에서 6개월로 그냥 보고 있어요 고위험군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형제,자매,부모님이 아토피피부염이 있거나 천식,알레르기 비염들이 있으신 분들이에요. 그런 경우는 6개월까지 이제 미루고요. 시작을 하더라도 반응을 하나 하나씩 보면서 하죠. 그래서 권장하는 건 한가지 식품에 대해서 5일,7일 정도를 경과를 보자고 하는데, 일반 아이들 같은 경우는 5일,7일까지 기다릴 수 는 없고요. 2.3일 정도씩 해서 하나씩 하나씩 점검을 하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아기용 곡물이라고 나오는 것들이, 씨리얼 종류요.혼합된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모든 식품들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 하시지 않기를 권장을 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시는 음식이 최고죠.하나 하나 반응을 봐야 되고,그래서 절대 그 바깥에서 만드는 제품은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이들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순서는 과일이나 담황색 채소부터 시작을 하고,물론 쌀이 제일 위가 되겠지요.그리고 녹황색,색이 좀 짙은 쪽으로 가고 6개월 반 이상되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흔히 구할 수 있는 쇠고기나 닭고기,이런 것 부터 시작을 해야 철분 보충이 됩니다. 그리고 알레르기 가능성이 높은 영아는 1세까지는 우유,콩 2세까지는 계란,땅콩,견과류,생선,어패류는 3세까지 미룰 것을 권장합니다.권장이에요.그런데 모든 아이들이 이것을 다 권장을 하시면 안되는거죠. 위험이 있는 아이들,그러니까 형제,자매,가족분들이 확실히 심하신분들의 아이는 권장을 합니다. 하지만 식품 알레르기 검사를 이미 한 경우는 이미 구분이 됐을거 아니예요.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경우는 의료진하고 상의하셔서 미리 조금씩 일찍 들어가시는 경우도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식사 일기인데요.관찰 일기입니다.그러니까 먹는 양을 보기 위해서도 물론 식사일기가 필요하지만 엄마의 관찰이 제일 중요해요 그런데 기억에 의존하면 도저히,어저께 뭐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항상 뭘 먹었는지 하고,얼마나 먹었는지 장소를 쓰셔야 돼요. 왜?식품인지,외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피부염이 확 재발을 하는 건지를 구분을 하셔야 되거든요.그래서 항상 장소를 쓰셔야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엄마가 모유 수유를 했다면 한 쪽은 엄마,한 쪽은 아기,각각 쓰셔야 돼요.그래서 구분을 하셔야 됩니다.그래서 반응을 쓰셔서 확 두드러기가 나죠. 식품 알레르기 같은 경우는 두드러기가 확 돋거든요 뭐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라면 뭘 먹었는지를 캐치를 하셔서 그 음식에 대한 거는 끊었다가 나중에 상태가 좋을 때 다시 한번 해보셔야 될지도 몰라요.우유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제일 문제가 칼슘입니다.멸치 먹으면 되지 않나요?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실 흡수율 면에서는 유제품이 최고거든요. 그래서 우유 알레르기가 확실하다면 우유,치즈,요구르트 다 못 먹고,우유 들어간 음식들을 다 못 먹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가공식품에 다 표시가 되어 있죠.우유 들어간 것,계란 들어간 것,14가지에 대해서는 표시를 하도록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시면 괄호치고 우유,괄호치고 계란,어 안들어갔을 것 같은데도 들어가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그것 조차도 제한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가공식품도 다 일일히 제한을 하셔야 돼요.칼슘이 부족한 경우는 아까 보여드린대로 특수분유의 힘을 얻어야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아니면 좀 큰 아이들 같은 경우는 두부라든지 칼슘 급원이 몇가지가 있거든요 그런 음식들도 대체를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계란,참 싸고 좋은 공급원입니다. 철분도 많고 단백질도 많고, 아연도 있고 열량도 있고 그런데 계란 알레르기가 흔하죠.제일 흔합니다. 그런데 계란이 단독적으로 먹는게 아니라 거의 가공식품에는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조금조금씩 과자를 주는게 아이를 위한게 아니라,그 당시의 만족감을 위해서 불쌍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주는게 아이를 위하는건 아니구요. 이 아이의 장기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3년 동안 철저히 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계란이 부족하면 그러면 뭐를 보충을 해야 되느냐?쇠고기도 있고요.생선에는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생선 그런것으로 단백질,철분을 보충 할 수 있습니다.콩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는데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소이분유를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동반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에요.그래서 일차적으로 권장을 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보여드렸던 두갈래의 길이에요.식품제한을 할거냐?해야죠.하고 그러면 하는 걸로 끝나면 되느냐? 보충 해야 됩니다. 그래서 뭘로 보충을 해야 되는지는 조금 복잡하시다면 나중에 전문가들하고 이야기를 나누셔야 되는 문제구요. 그러면 결국에 목표가 뭐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아이들의 최종적인 목표는 뭐냐? 다른 알레르기 질환으로 계속 발전하는 것을 좀 막고요.영양상태를 좋게 유지를 해서 제대로 똑같이. 아토피 피부염이 없는 아이들처럼 똑같이 자라게 하는거예요.그러기 위해서는 영양보충을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항상 유념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솔직히 의사나 영양사의 도움으로는 되지가 않아요. 사실 엄마의 진술이 상당히 중요합니다.사실 제일 좋은 진단법은 눈도 가리고, 이게 뭔지 모르는 상황에서 음식이,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검사자도 이게 어떤 음식인지 몰라.그러니까 누군가 이걸 컨트롤 해주는 사람이 있겠죠? 그거를 아이한테 먹여 보는게 사실은 제일 좋은 진단법이에요. 그런데 일일이 그걸 다 할 수가 없고,위험하고,땅콩 같은 경우는 넘어가거든요. 숨이 멈춰버릴 수가 있어요. 그것 때문에도 문제가 되는 아이들이 있고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혈액을 통해서 스크리닝,이제 검색을 하는 겁니다. 대신.제일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 결과 검사 방법 중에서 제일 그래도 믿을만한 검사법으로 미리 스크리닝을 하고요. 만약에 이제 거기에 나온다면 있다라고 보고 사실은 트라이해서 아기한테 먹여보고 반응을 봐서 판단하는 게 사실은 제일 옳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제 엄마가 섣불리 판단을 하시지 말라는 얘기죠.판단 할 수도 없고,저도 판단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셔야 될 경우가 있고,그런 경우 확실히 있다면 보호자분들이 많이 노력을 하셔서 아이가 제대로 크도록 해야 되겠죠.그래서 많은 사람의 도움을 좀 받으셔서 만약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다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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