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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부모교실_ 아토피 피부염의 피부관리 01
[동영상자막] 아이사랑 부모교실 강사 권지원 -인제대학교 의학과 졸업 -상계 백병원 인턴,레지던트 수료 -충주의료원 공중보건의 -현 서울아산병원 소아호흡기 알레르기 전임의 아토피피부염의 증상과 원인 오늘 말씀 드릴 목차를 보시면 먼저 아토피 피부염이 어떤 질환지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요 그 발생 원인이 뭔지 그리고 아토피피부염이 아기가 자라면서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어떨 때는 더 악화 되는 아기들이 있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좋아지는 아이들도 있죠. 또 그런 악화 원이 대해서 살표보고,전반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의 치료 원칙에 따라서 어떻게 관리 하는지 집에서 어떻게 환경 관리라든지,뭐 약을 어떻게 쓰는지,목욕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아토피 피부염의 아토피 라는 말은 알레르기 질환을 다 의미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토피 질환이라고 하는 것은 알레르기 질환하고 이렇게 동일시해서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이안에는 천식이라든지 알레르기 비염이라든지 아토피 피부염,식품 알레르기,아나필락시스,이런 모든 질환들이 다 들어가는게 이제 알레르기 질환,같은 말로 아토피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토질환이라고 하는 말자체의 뜻은 조금 다릅니다. 범위가 약간 축소가 되가지고 이상 알레르기 현상을 일으키는 현상 IGE 항체(혈액 내 면역글로블린)이라고 하는 이런게 특이 IGE 라고 하는 것이 현성되는 현상을 아토피 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땅콩을 먹었는데 땅콩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갑작스럽게 숨이 막히고 피부 발진이 생기면서 혈압이 떨어지는 이런 경우가 있지요 이런 경우가 땅콩에 아토피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우유라든지 계란에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검사 해보면 피부 반응 검사에서 그 우유라든지 계란에 반응이 나오는 경우나 혈액 검사를 했을때 특이항체,우유나 계란에 특이 항체가 나오는 경우를 아토피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그러면 아토피피부염 이라고 하는 것 자체에는 검사를 해보면 아토피 성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 검사 상에서 그런 아토피 성향이 없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이라고 다 말하려면, 이 아토피 피부염 안에는 실제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 이거 없이 단순하게 아토피성 습진만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 국민들이나 일반 보호자들은 아토피 피부염이라고 하면 무조건 알레르기 질환이 있다,알레르기가 있다고 생각하기가 쉬운데 그런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진단 기준을 살펴보면 아토피피부염은 피검사나 알레르기 검사나 뭐 X-ray 검사를 해서 진단을 하는게 아닙니다. 진단 기준을 보시면 만성적인 경과를 밞으면서 가려움을 동반한 발진이 있고요.그런 발진 자체가 나이의 특징적인 모양과 분포를 보일때 아토피 피부염이라고 진단을 합니다.예를 들어서 6개월,7개월 전에 아기가 얼굴쪽에 까실까실하게 빨갛게 일어나는 가려움증에 손으로 막 이렇게 문지르면서 가렴움증을 일으키는 발진을 가지고 어제 생겨서 오늘 왔다. 소아과 의사가 보고 이 아기는 아토피 피부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는 얘기죠. 특징적인 나이가 있고 나이에 알맞는 분포 모양이 가렴움증을 동반하는 발진이 있고, 그러나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이 실제로 갈 것이냐 안 갈 것 이냐는 만성적인 경과는 밞느냐 안 밞느냐에 따라서 진단이 달라집니다. 아토피피부염은 크게 유아기,소아기,성인기로 나눠가지고 우리가 설명하게 되는데요 거의 대부분 반 이상이 유아기에 생깁니다.6개월 이내에 45%가 생긴다고 하고 돌(12개월)안에 60%,5세 이전에 거의 85%가 생기죠. 성인이 돼서도 실제로 예전에 유아기나 소아기 때 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던 아들이 성인까지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고요. 아예 이때도 없던 아이들이 갑자기 성인기에 이런 어머님들 있습니다.임신하고 나서 아토피피부염이 생겼다 임신하고나서 알레르기 비염이 생겼다.실제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성인기에도 실제로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만 이런 경우 보다는 소아기 이전에 생기는 아토피피부염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유아기때 보는 아토피피부염의 전형적인 증상들입니다. 이건 조금 심한 케이스긴 하지만 보시면 볼쪽에 뭔가 맞은 것 처럼 빨갛게 올라와 있고,까실까실 하게 각질이 올라와 있고, 이렇게 어떤애들은 진물도 나고 이런것들 그리고 팔 주변에,팔 바깥쪽으로 해서 이런 발진들이 얼굴쪽에서 목쪽,팔쪽으로 내려오기도 하고요.특히 또 귀,귀하고 볼하고 맞닿는 부위에 발진이 대개 잘 생기죠?여기도 많이 가려워하고 아이들이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특히나 여기 진물도 많이 나고 약을 발라도 나았다가 또 생기고 또 생기고 하는 것이죠. 이런게 아까 말씀 드렸던 특징적인 모양의 특징적인 분포 양산입니다. 유아기때 오는 환자들이 가려움을 느끼는 발진이 있는데 특징적으로 이러한 모양들이 있더라. 아토피피부염이라는 진단을 내리게 되는 겁니다.마찬가지죠 얼굴,팔,다리쪽에도 있고, 얘는 이제 몸통까지 쭉 내려왔죠. 조금 크면 이렇게 변합니다.얼굴 쪽에 약간 가려워서 긁은 흔적이 있고요 목쪽에도 습진모양으로 해서 까실까실하게 올라와 있고 전반적으로 피부가 건조합니다.접히는 부분이라고 하지요.다리 뒷쪽으로 발진이 그런 습진선 병변,아토피성 피부염 병변이 생기기 시작하는게 소아기,성인기가 되면 배쪽이라던지 손쪽,손목쪽,특히 또 접히는 부분에 더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특징적인 분포양상이 다 있습니다.그래서 아무때나 비슷한 그런 증상 자체가 배라든지 등쪽이라든지 몇 개 보인다고 하더라도 아토피피부염 이라고 얘기는 안합니다.단순습진,단순피부염 그래서 간별하는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러면 아토피피부염은 왜 생기는지 살펴보면 뭐니뭐니해도 유전적인 성향이 있는 것은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알레르기 질환,거의 모든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피부염이나 비염이나 천식 등등 알레르기 질환은 엄마,아빠한테서 거의 받습니다.받고 그래서 가족력이 되게 중요하게 돼죠. 엄마,아빠가 아토피피부염 두분 다 가지고 있으면 80% 이상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일단 그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서 나온 그런 확률이죠.엄마가 아토피피부염을,아토피피부염을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한분만 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고 엄마,아빠가 또 천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거의 60% 아토피피부염이 생긴다고,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정도로 이 유전적인 소인이 큰게 아직까지 알레르기 질환의 특징이다.그리고 아빠보다는 또 특히 엄마의 영향이 조금 큰 것으로 돼있습니다. 또 한가지 큰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원인 이외에 환경적인 요인을 쓸 수 있는데요. 요즘 그사회가 산업화되고 서구화되면서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없던 알레르기 질환들이 많이 생기고 이죠 그런 얘기를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도시에서 살수록,핵가족일수록, 사회경제적 수준이 높을 수록 아토피 질환이 많다.그러니까 사실 현상학적인거죠,이런 가족들에서 아토피 질환을 가진 아이들이 많더라 이런 일반적인 현상을 가지고 하는거고요 인과관계는 모르지만 하여간 연관성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여기 보시면 감염에 대한 방어,알레르기 질환 이렇게 나란히 시소양 옆쪽으로 돼 있는데,예전에 우리가 기생충 질환이라던지 세균성 질환이라든지 이런게 많았는데 백신이 잘나오고 그 다음에 치료 기술이 발달하면서 아프고 지나가는 아이들이 별로 없어요.그리고 환경이 많이 깨끗해지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다 자라기 떄문에 균이 들어와서 면역력이 좀 강해지고 면역력이 강해지므로서 그런 그 어느 일정한 패턴에 적절한 면역력을 유지하게 되는데 그런 면역력 중에 종류가 Th1,Th2라는 면역 반응이 있습니다.그래서 보통 알레르기 질환은 Th2 반응 쪽으로 기울어 질 때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는데요,살펴보니까 그런 이전에 세균에 대해서 노출이 되었던 아이들, 뭐 축사 환경에서 자랐던 아이들.이런 환경,조금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랐던 아이들 자체에서 감염에 대한 방어가 떨어지면서 이렇게,시소가 이런쪽으로 Th2쪽으로 반응으로 넘어가더라.그래서 알레르기 질환이 많이 생기더라. 이런게 어느 정도 그 연구를 통해서 밝혀졌습니다.그래서 이 인과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자료로 그 인과관계를 밝히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확실하게 어느정도 연관성은 있습니다.그래서 너무 깨끗하게 살아도 아토피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것이죠.그런데 이제 반대 의견도 꽤 많습니다. 이것 정도가 중요하다고 얘기하죠.너무 안 받아도,너무 감염이 안 돼 안 앓고 지나가는 아이들도 생길수가 있지만 반대로 너무 비위생적인 공간에서 살아도 아토피,피부염이 또 생길 수 있다는 얘기가 요즘 나오고 있습니다.그래서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또 다른 원인으로는 이런 항 산화제를,야채 속에 많이 들어가있는 항 산화제를 섭취하는 것이 좀 부족한 경우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한 것이 부족한 경우 모유수유가 뭐 거의 못했을 경우라던지 제왕절개 분만, 공해가 증가하는 경우가 기타 발생 원인으로 이제 얘기가 되고 있는데요,이게 하나하나 다가 전부 다 원인,인과관계가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의학을 연구하는데서 인과관계를 밝히려면 정말 분자,세포레벨에서 다 원인 관계가 다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니고 일반적인 현상을 볼 때 이런 상황들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많이 생기더라는 게 알려 져 있는 사실입니다.또 하나는 피부장벽 손상이라고 하는겁니다.우리 피부를 만져 보시면 되게 탄력성이 있고 물을 넣어도 피부 속으로 물이 들어가거나 뭐 스며들거나 이런 것이 거의 없죠 그만큼 탄탄하게 장벽이 돼있습니다.벽돌에 많이 비유를 하는데요 보시면 블럭이 차곡 차곡 블럭이 다 쌓여져 있고 그사이사이에 수분이 이렇게 함유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상벽이 벽돌이 잘 쌓여져 있는 경우 그림에서 마찬가지로 벽돌이 잘 쌓여져 있는 경우는 아래쪽에 있는 수분들이 여기 파랗게 생긴게 수분인데요 수분이 바깥쪽으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잘 함유 돼 있게 되고 또 바깥쪽에서 세균이라든지 다른 알레르기 항원들이 이렇게 왔다가도 장벽에 의해서 침투를 하지 못하죠 그런데 이런 장벽들이 무너진다.듬성듬성하게 틈이 생기고 벽돌이 갈라지면서 틈이 생기면 바깥에서 알레르기 물질들도 많이 침투를 하게 되고요 또 반대로 안쪽에 있던 수분들이 많이 손실이 되게 됩니다. 이런게 아토피피부염의 특징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해서 가려움증도 유발이 되고요,가려움증이 유발이 되면 계속 긁겠죠?피부가 나을 겨를도 없이 긁어서 또 손상을 받고,또 손상을 받으면 또 수분도 손실되고 다른 균도 많이 들어와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게 아토피피부염의 피부 장벽이론 입니다.섬유형 사진을 보시면 이것은 실제로 피부 단면인데요.깨끗하게,깨끗한 모양을 알 수 있지요 그러나 이쪽은 이렇게 들쭉날쭉하게 틈이 생기고 들려있고 이런 것들이 다 피부 장벽이 손상을 받은 경우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좋아지고 어떤 아이들은 남아있고 어떤 아이들은 거기도 모자라서 악화가 돼죠 그런 아이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그런데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연구를 통해서 살펴봤더니 한 1~2세때 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한 100% 정도 그런 아토피피부염 되는 아이들만 따로 떼어서 살펴봤더니 1세,3세 6,7세까지 이렇게 추적 관찰을 해 본 결과입니다. 키우면서,키워봤더니 처음에는 100%였는데 한 3세 정도 되면 한 37% 정도,한 40%정도 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4세가 되면 34%,6세,7세가 되면 35%,37% 이정도 까지 아토피피부염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부분들이 생기더란 말이죠. 이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얘기입니다.많은 경우에서 좋아지는데,우리가 걱정되는 부분은 이런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이 이렇게 계속 남아 있느냐 걱징이 되겠지요.그래서 이런 경우를 지속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이 지속되는 경우, 듬성듬성하게 조금 악화 됐다가 좋아졌다가 악화됐다가 좋아지는 경우,완전히 회복하게되는 경우로 나눠지겠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자연 경과를 보시면 일단 출생에서 출생을 한다는 의미는 엄마,아빠한테서 유전자를 받아가지고 어느정도 유전적인 소인을 받지요,받는데서 여러가지 항원감작.그 다음에 아까 피부장벽에서 피부장벽이 무너지면서 항원이 들어오고 수분이 손실 되면서 이러한 항원 감작 이라던지 여러가지 환경요인에 의해서 아토피피부염이 생기면 일부에서는 완전히 없어지고 일부에서는 지속이 되고 일부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이 지속이 되는 것도 모자라서 천식이라든지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게 되는거죠.아토피 피부염의 중증도와 지속성의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우리가 연구를 통해서 봤더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떤 아이들은 좋아지고 어떤 아이들은 계속 남아있다고 그랬잖아요 남아 있는 아이들을 본겁니다.남아있는 아이들을 봤더니 실제로 초기에 진단 당시에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아까 사진 보셨지만 알겠지만 얼굴,피부,온몸이 되게 심하게 있죠 그렇죠? 그런 중증도가 높을수록 오래 가더라 오래 가고 잘 안없어지더라 이얘기죠,그리고 식품항원에 대한 감작,우유라던지 계란이라던지 땅콩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실제로 더 오래가더라. 그 다음에 식품 항원 말고도 다른 알레르기 항원.뭐 집 먼지 진드기라든지 개,고양이 털이라든지 곰팡이라든지 이런데에 항원에 감작이 되어있는 경우도 오래가더라.그 다음에 알레르기 질환에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더더욱 오래 가더라.이런게 이제 특징이 되겠습니다 이런아이들을 잘 살펴가지고 똑같을 수가 없겠죠 이런게 전혀 없는 아이들이 아토피 피부염으로 오는 경우나 이렇게 다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아토피 피부염으로 오는 경우랑 의사가 이제 접근하는 방식이 완전히 틀려지게 되는 것 입니다.이것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의 차이도 되겠죠 그래서 이것을 알고 계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나중에 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 일부에서 천식이 발생한다고 했는데요 그런 천식 발생한 위험한 사람들을 봤더니 실제로 아토피피부염이 경증 보다는 중증 아토피피부염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훨씬 더 나중에 천식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거는 일반인에서 천식이 6~7%정도 나타난다고 하면 아토피피부염이 경증인 경우에 한 20%중증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에는 거의 60%까지 천식이 나중에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흔히 알레르기 행진이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 아토피 소인,그런 유전적인 소인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6개월 정도에는 위장염이라든지 영아습진 여기서 말하는 영아습진이 아토피피부염이 되겠습니다.아토피피부염이 되는 아이들이 일부는 무증상으로 좋아지게 되는데 일부는 1세,2세를 지나면서 반복적인 세기관지염 이라던지 쌕쌕거림,감기걸리면 쌕쌕 거리는 아이들 있지요. 감기걸리면 호흡기가 숨쉬기가 힘들어지면서 쌕쌕거리는 아이들 중에 일부가 나중에 천식으로 넘어갑니다. 그런 천식으로 넘어가고 비염으로 넘어가고 나중에 성인이 되서가지 이러한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게 되는게 통틀어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이런 것들의 개념도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토피피부염이 이렇게 생겼다가 조금 나아지는데 뒤 따라서 천식이 생기고요.뒤 따라서 또 비염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아토피피부염이 그러면은 계속 지속적으로 가진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 또 악화가 되고 어던 경우에 좋아지고 이런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악화 원인들을 알게 되면 그런 악화 원인들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고,생겼을 경우에 빨리 제거해 주면서 아토피피부염을 원상복귀 시키는 그런 치료적인 관점에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중증 아토피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이제 계속 지속되는 경우에 위험인자 중에 식품 알레르기라고 그랬잖아요.검사를 해보면 식품 알레르기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는데 뭐 거의 대부분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이 식품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데요. 계란이라던지 우유라든지 땅콩,견과류 그 다음에 뭐 생선류라든지 이런 것들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유명한 식품 알레르기죠 그런데 이런 식품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모든 아이들이 아토피피부염을 가지는 것도 아니고요.아토피피부염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모든 아이들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것은 아니죠.그래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이 사실 무분별하게 이런 음식들을 다 제한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실제로 검사를 해보면 이런 음식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알레르기 반응을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아토피피부염 중증이 의심되면 돌 전이라도 우리가 검사를 합니다.그래서 적어도 이런 유명한 식품 항원들에 대해서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서,알레르기 검사해서 알레르기가 있다고 나오는 경우에만 제한을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은 이런 음식들을 안먹게 되면 아토피피부염도 더 안좋아집니다.영양분이 불균형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 자체도 안 좋아질뿐더러 뭐 그 영양결핍이 되죠.영양실조가 되고.실제로 그런아이들이, 그런 케이스들도 몇군데 있습니다.요즘에도 그런 케이스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이런 식품 알레르기는 일부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알고 계셔야 되고요.그래서 그 식품 알레르기하고 아토피피부염은 같지는 않다. 일부가 가지고 있다 그뿐이고,우리나라에서 흔한 알레르기 식품 항원은 우유나 계란,콩,밀,땅콩,메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 될 때는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피부반응 검사를 하기에는 너무 어린경우가 많죠 그래도 할 수 는 있습니다.그래서 적절한 혈액검사라든지 피부반응검사를 통해서 실제로 의심가는 질환을 진단하고 실제로 또 멱여봤을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안나타나는지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식품 알레르기를 진단할 때 중요한 것은 이렇게 일기를 적어봅니다.한 일주일정도 잘 먹는 음식이라던지 또 먹었을 때 발진이 확 올라오고 아토피가 확 심해지는 음식들이 있죠?그럼 적었다가 또 끊어보고 끊어봤다가 다시 먹였는데 이런 음식들 중에서 뭐 어떤걸 먹었더니 가려움증이 생기더라.어떤걸 먹였더니 두드러기가 생기더라. 잘 적어서 오면 나중에 실제로 이중에서 어떤 원인들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되고요. 이 모든 음식들이 다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하나 하나 하나 접근해 나가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필요하고요.어느정도 이런 것들을 식품 일기를 잘 쓰는게 의사들한테 도움을 많이 주고 진단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식품 알레르기 진단 하는 것 중에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혈액 검사가 있는데요.요즘은 혈액검사가 되게 많이 좋아져서 알레르기 정도를 수치화를 시킵니다. 그래서 어떤 아이들이 우유하고 계란하고 검사를 해봤더니 특이의 IgE라고 이런 항체. 이게 이제 알레르기 반응을 가지고 있는 아토피 소인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아까 항체 반응이 올라간다고 했는데 이러한 수치들이 상승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그 식품을 먹였을 때 실제로 유발시험이라고 하는 그런 진단 방법 유발시험,위험하지요 식품을 먹였을 때 갑자기 발진이 생기고 갑자기 호흡곤란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다 먹여 볼 수가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가급적이면 위험한 방법을 사용 안하고 안전한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된게 혈액검사 입니다.혈액검사상에서 수치화를 시키면 우리가 2세 전에 우유나 계란에 이렇게 항체가가 5이상이나 2이상이면 알레르기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조금 나이가 지나면 조금 낫기 때문에 나아지기 때문에 15,7 정도 되지요. 이걸 알고 계시고 땅콩이나 생선,콩,밀가루,메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항원들에 대해서 요런 값들이 기준 값들이 어느 정도 나와 있습니다. 치료는 식품 알레르기의 치료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안먹는게 최고입니다. 우유 알레르기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우유를 안먹으면 되지 않느냐?우유만 안 먹이면 되지 않느냐? 그게 아니죠.우유가 들어가는 음식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야쿠르트,치즈,빵,케익,과자 등등등 해서 아이들이 먹는 거의 음식이죠 사실은. 그래서 이런 음식들에 우유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다 제한을 해야지 실제로 완벽하게 제한이 되는 것이고 효과가 있는겁니다.조금 조금씩 들어가는 것은 효과가 없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라벨을 잘 보시면 우리 아기가 아토피피부염이 심한데 검사를 했더니 우유나 계란에 알레르기가 있더라. 그러면 나중에 유제품이라던지 식품 다른 그 나와 있는 가공품을 먹을 때 항상 라벨을 체크해야 됩니다. 라벨을 체크해서 우유성분이 있는지 없는지,계란 성분이 있는지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하는데 깨알같죠?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잘보면 여기 보면 우유라고 있죠 그렇죠?이렇게 찾아봐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정도로 신경 쓸 것도 많고 어렵기 때문에 엄마들이 힘드시더라도 그래도 그런 개념은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우유나 계란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은 숫자에서 2세,3세를 지나면서 알레르기가 없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어지는 체크를 하느냐 하면 다시 검사를 해서 실제로 아까 수치를 비교해서 떨어진 걸 확인하고 이정도 되면 먹일 수 있겠다.이렇게 하는게 수치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거는 알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요.적어도 땅콩이나 메밀,생선같은 경우에는 자연 소실이 드뭅니다. 거의 안 없어지기 때문에 땅콩이나 메밀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거의 평생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시면 돼요.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고 우유나 계란 같은 경우에는 3세,4세 경에서 한 80% 정도는 증상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 초반에 그런 계란이나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2~3년 정도 잘 제한을 해서 피부를 좋게 만들고 한다면 나중에 좋아질 찬스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증례를 하나 보여드리겠는데요 8개월 된 남아인데 체중이 6kg 8개월 된 남아의 체중이 6kg이면 되게 작죠?그렇죠?자 그런데 2개월 경에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고 지속적으로 모유만 먹였어요.다른게 안좋다해가지고 모유만 먹였는데 내원 당시에도 모유하고 선식으로만 식이를 진행하고 있고 엄마가 또 식이 제한을 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엄마가 스테로이드 연고에 대한 극심한 거부반응이 있기 때문에 천연 보습제,민간요법으로만 치료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환자를 딱 보면 의사가 진단을 이렇게 내립니다. 중증 아토피 피부염. 피부가 감염이 되어 있고 체중이 저체징우고 면역계에 이상이 있고 단백영양 결핍으로아무것도 사실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단 얘기죠. 그래서 이런 경우가 정말 극단적인 경우지만 실제로 증례가 있습니다.그만큼 그 정보가 너무 범람해져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라든지 아니면 책자라든지 정확한 정보도 있지만 무분별하게 정말 틀린 정보들도 많거든요.그런 것을 잘 골라내야 되는데 일반인들이나 보호자 분들이 그런 정보들을 다 걸러 낼 수가 없죠 그래서 일반적인 원칙을 세운 다음에 항상 보시는 소아과 의사가 있으면 항상 상담을 통해서 아,이거 의심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그렇게 의견 교환을 하면 적어도 이렇게 까지 가는 경우는 요즘은 거의 없죠 그래서 엄마들이 이것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이거는 뭐 제일 심한 경우죠.아토피피부염이 발목쪽에 잘 생깁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기어다니고 발목을 자꾸 많이 쓰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손목이나 발목에 많이 생기죠. 많이 생기는데 이게 초반에 생겼을 때 빨리 가라 앉혀주면 이렇게 문제가 별로 안생겨요. 그래서 아이들은 계속 긁고 있는데 엄마는 연고 바르기 싫어하고.약쓰기 싫어하고 먹는 약 쓰기 싫어하죠. 그냥 보습제만 바르고 목욕만 시키고 그냥 둡니다.그러면 진물도 나고 2차 감염이 생기고 계속 긁게되면 손에 있는 세균들이 다 들어가거든요.그러면 이렇게 됩니다.2차 세균 감염이 되면 이렇게 피부가 벗겨지고 진물도 나고 발 전체적으로 퉁퉁 붓게 되는 2차 감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단순하게 연고만 발라서는 안되고 항생제를 먹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이런 감염증이 실제로 생길 수도 있고요 감염증의 일부가 이렇게 따지가 않고 진물이 생기고 이런 경우 많이 보셨죠 그렇죠?이런 거는 항생제를 잘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또 좋아지게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다른 바이러스 감염도 마찬가지 입니다.바이러스 감염 뭐 물 사마귀도 어떤 아이들이 가려움증을 많이 느끼는데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물사마귀가 생기면 긁어가지고 그게 또 2차 감염이 생기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가려움증을 느껴가지고 아이들이 너무 못참고 긁는다. 그러면 아 뭔가 해줘야 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냥 두시면 안돼요.그 밖에 그런 세균이나 바이러스 말고도 비누라던지 세제라던지 그 다음에 집먼저 진드기나 애완동물,곰파이 라든지 뭐 높은 숙도 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원인으르 작용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뭐 이런건 100%는 아니죠.어떤 아이들은 악화가 되는데 어떤 아이들은 또 괜찮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개개인에 따라서 우리가 알고 지나가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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